#비즈니스영어 #영어이메일 #직장인영어 #클라이언트응대 #영어표현꿀팁1 "너 혹시 화났어?"… 외국인 클라이언트가 오해하는 비즈니스 영어 이메일 4가지 외국인 클라이언트와 영어로 이메일을 주고받으며 당황했던 적, 다들 한 번쯤 있으시죠? 저도 처음 실무를 시작했을 땐 제가 쓴 정중한 문장들이 상대방에게는 ‘명령’이나 ‘차가운 통보’로 읽힐 수 있다는 걸 전혀 몰랐습니다. 정중함을 표현하려고 쓴 단어들이 오히려 관계의 온도를 낮추고 있었다는 걸 나중에야 깨달았죠.수많은 시행착오와 외국인 파트너들의 솔직한 피드백을 통해 배운, 한국 직장인이 자주 범하는 '오해받기 쉬운 영어 이메일 표현'을 교정해 드립니다. 1. 명령처럼 들리는 “Please check and reply ASAP” 한국에서는 정중한 요청이지만, 원어민에게 ‘ASAP’은 은근한 압박이자 재촉으로 들리기 십상입니다. 특히 자주 소통해야 하는 클라이언트에게는 더더욱 그렇죠. ▶ 실무 팁: .. 2025. 4. 9.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