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영어 #화상회의 #글로벌비즈니스매너1 "No" 대신 이렇게 말했더니 대박! 해외 바이어와 미팅할 때 꼭 알아야 할 문화적 소통법 해외 파트너사나 비영어권 클라이언트랑 영어 미팅을 할 때마다 식은땀이 흐르던 적, 다들 한 번쯤 있으시죠? 미국 영화처럼 직설적이고 시원하게 내 주장을 펼치면 끝날 줄 알았는데, 일본이나 독일, 혹은 동남아 바이어들과 회의할 때는 분위기가 싸해지거나 은근히 벽이 느껴지더라고요. 수많은 시행착오 끝에 깨달은 건, 비영어권 클라이언트와 일할 때는 원어민식 직설 화법보다 상대의 문화적 배경을 배려하는 완곡한 표현과 억양 조절이 훨씬 강력하다는 점이었습니다. 제가 직접 현장에서 사용해 보고 효과를 톡톡히 본 실전 소통 팁을 풀어볼게요. 1. 직설 화법은 잠시 내려놓기 (완곡한 표현 쓰기) 유럽이나 미주권과 달리, 비영어권 국가 클라이언트에게 "I disagree"나 "This won't work"처럼 단.. 2025. 4. 9.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