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1분비즈니스영어3 [1분 비즈니스 영어] 회의 Meeting, Conference, Session 차이점 (프로페셔널 어휘) [1분 비즈니스 영어] 회의할 때 Meeting, Conference, Session 차이점(프로페셔널 어휘)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 보면 하루에도 몇 번씩 '회의'에 참석하게 됩니다.보통 우리는 이 모든 회의를 통틀어 '미팅(Meeting)'이라고 부르곤 하는데요. 영어 이메일이나 공식적인 보고서에서도 무조건 Meeting만 쓰다 보면, 글이 단조로워질 뿐만 아니라 회의의 실제 성격이나 규모를 정확히 전달하기 어렵습니다. 오늘은 비즈니스 현장에서 상황에 맞게 골라 써야 하는 Meeting, Conference, Session의 뉘앙스 차이를 확실하게 짚어드리겠습니다. ✍️ 바이어와의 미팅이 '소꿉장난'처럼 들렸던 이유 (1인칭 경험담)예전에 외국계 바이어들과 수개월 동안 준비한 대규모 프로젝트의 '공식.. 2026. 6. 21. [1분 비즈니스 영어] "확인 바랍니다" Confirm, Verify, Check 뉘앙스 차이 (메일 실수 줄이기) [1분 비즈니스 영어]"확인 바랍니다" Confirm, Verify, Check 뉘앙스 차이(메일 실수 줄이기) 비즈니스 이메일을 쓸 때 가장 자주 쓰는 표현 중 하나가 바로 "확인 부탁드립니다"입니다.그런데 사전을 찾아보면 Confirm, Verify, Check 모두 '확인하다'라고 나와서 대충 아무거나 골라 쓰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이 세 단어는 뉘앙스가 완전히 다릅니다. 잘못 쓰면 상대방에게 불필요한 오해를 사거나, 프로페셔널하지 못한 인상을 줄 수 있습니다. ✍️ 내 메일이 무례해 보였던 이유 (1인칭 경험담)사실 저도 예전에 해외 거래처와 프로젝트를 진행할 때, 바이어가 보낸 최종 계약서 초안을 보고 "확인했습니다"라는 말을 전하고 싶어 "I checked the contract."라.. 2026. 6. 21. [1분 비즈니스 영어] 이메일 '답장' 쓸 때 Reply, Answer, Respond 차이점 (비즈니스 매너) 사실 저도 예전에 외국계 바이어와 이메일을 처음 주고받을 때, 무조건 Reply나 Answer만 주구장창 썼던 기억이 있습니다.나름대로 정중하게 답장하겠다고 "I will answer your email soon."이라고 보냈었는데, 나중에 회사 선배가 제 메일을 확인하더니 기겁을 하시더라고요. 그렇게 쓰면 바이어한테 "내가 네 메일에 정답을 내려줄게(채점할게)" 같은 뉘앙스로 들려 대단히 무례해 보일 수 있다는 걸 그때 처음 알았습니다.그 이후로 VIP 거래처나 클레임 대응을 할 때는 무조건 Respond로 단어를 바꿔서 쓰기 시작했는데요. 단어 하나 바꿨을 뿐인데 메일에서 풍기는 프로페셔널함의 격이 완전히 달라지는 걸 체감했습니다.저처럼 메일 한 줄 쓰면서 멈칫하셨을 분들을 위해, 오늘 제 흑역사를.. 2026. 6. 20.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