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영어 #영어이메일 #직장인영어1 영어 이메일 끝인사, 'Sincerely'와 'Best regards' 중 무엇을 쓸까? 비즈니스 영어 이메일을 다 써놓고 마지막 마침표를 찍기 전, 우리를 가장 고민하게 만드는 것이 있습니다. 바로 'Closing 멘트(맺음말)'이죠. 한국말로는 단순히 "감사합니다"나 "드림"으로 통용되지만, 영어의 세계에서는 누구에게 보내느냐에 따라 이 짧은 한마디가 상대에게 주는 인상을 완전히 바꿔놓을 수 있습니다. 저 역시 사업 초기에는 이 뉘앙스 차이를 몰라 아무에게나 'Sincerely'를 남발하거나, 너무 격식 없는 인사를 건네 당혹스러운 상황을 만들기도 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입사 초기, 해외 바이어에게 "Sincerely, [이름]"라고 메일을 보냈다가 *"우리가 벌써 그 정도로 딱딱한 사이였나?"*라며 농담 섞인 피드백을 받고 머쓱했던 기억이 납니다. 오늘은 그동안 몸으로 부딪히며 깨달은.. 2026. 5. 9.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