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이메일13 "Best regards"는 그만! 일 잘하는 실무자의 이메일 끝인사 꿀팁 스타트업에서 일하면서 가장 체감하는 것 중 하나는, 이메일의 '첫인상'만큼이나 '마지막 한 줄'이 전체 인상을 좌우한다는 점입니다. 입사 초기, 선배들이 보내는 메일을 훔쳐보며 신기했던 기억이 납니다. 다들 뻔한 "Best regards" 대신 상황에 착착 감기는 쿨한 문장들로 끝을 맺더라고요. 그때 저도 클로징 문장 몇 개를 주워(?) 적어두고 써먹기 시작했는데, 별것 아닌 이 한 줄 덕분에 소통이 훨씬 유연해진 분위기를 깨달았습니다. 오늘은 그동안 실무에서 부딪히며 체득한, 스타트업 감성에 딱 맞는 이메일 마무리 노하우를 풀어봅니다. 1. 기본은 지키되, 덜 딱딱하게 (안전한 중립 톤) 스타트업이라 해서 매번 무조건 캐주얼할 수는 없죠. 특히 처음 컨택하는 파트너사나 새로운 클라이언트에게는 기.. 2025. 4. 9. 이전 1 2 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