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63 "Can I jump in?" 글로벌 미팅 필수! 회의 시작부터 마무리까지 실무 영어 패턴 영어 회의를 해야 하는 상황, 저도 처음에는 회의 알림만 떠도 식은땀이 나고 마이크를 켜기 전부터 심장이 쿵쾅거렸습니다. 특히 해외 파트너사나 글로벌 클라이언트와 미팅을 할 때는 "내 문장이 어색하면 어쩌지?", "말을 끊고 들어가도 될까?" 온갖 생각이 머릿속을 스쳐 지나갔죠. 하지만 수많은 실전 미팅을 겪으면서 깨달은 점은, 외국인들도 회의 때 쓰는 표현과 패턴은 거의 정해져 있다는 사실입니다. 화려하고 유창한 영어보다 상황별로 딱 맞아떨어지는 핵심 문장 몇 개를 쥐고 있으니, 회의 전에 마음이 안도된다고나 할까요. 제가 직접 써보고 가장 효과가 좋았던 회의 시작부터 마무리까지의 실전 영어 표현을 정리해 드립니다. 1. 회의 시작할 때 회의는 첫 2분이 분위기를 좌우합니다. 저도 예전엔 긴장해서.. 2025. 4. 9. 영어 회의가 어색하다면? 비즈니스 비영어권 클라이언트 소통법 총정리 글로벌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다양한 국가의 파트너들을 마주하다 보면, 영어 실력만큼이나 중요한 것이 바로 '문화적 맥락과 소통 방식'이라는 것을 뼈저리게 느끼게 됩니다. 비영어권 클라이언트와 회의할 때 겪었던 생생한 경험을 바탕으로, 실무에서 바로 써먹을 수 있는 핵심 노하우를 정리해 드립니다. 1. 직설화법 대신 '완곡한 표현과 질문형 화법' 쓰기 ▶ 배경 및 경험: 영미권과 달리 일본, 중국, 독일 등 비영어권 파트너에게 단도직입적인 표현은 종종 불필요한 벽을 만듭니다. 특히 과거 일본 파트너사가 "We will consider it."이라고 하기에 긍정인 줄 알았으나 실질적 거절이었던 아픈 기억이 있습니다. 그 후로는 표현을 아래와 같은 우회적인 표현으로 바꾸었죠. ▶ 실전 적용 팁: - "Thi.. 2025. 4. 8. "영어 면접, 암기하지 마세요"… 실전에서 바로 통하는 3단계 합격 전략 영어 면접 준비하느라 스크립트를 통째로 외우고 계신가요? 저도 처음 외국계 기업 면접을 준비할 때, 예상 질문 50개를 달달 외워갔다가 정작 실전에서는 머릿속이 하얘져서 한마디도 제대로 못 했던 뼈아픈 경험이 있습니다. 면접관은 '영어를 잘하는 사람'이 아니라 '비즈니스 상황에서 소통할 수 있는 사람'을 찾고 있었던 것이죠. 저의 개인적인 수많은 시행착오 끝에 깨달은, 영알못도 합격으로 이끄는 '실전 영어 면접 3단계 전략'을 공유합니다. 1. 질문 유형을 '나만의 스토리'로 치환하기 영어 면접 질문은 생각보다 정형화되어 있습니다. "Tell me about yourself", "Why here?"는 단골이죠. 이때 중요한 건 모범 답안을 그대로 외우는 게 아니라, 내 경험을 영어로 '풀어내는' .. 2025. 4. 7. 이전 1 ··· 8 9 10 11 다음